황금연휴를 맞은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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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를 맞은 제주도
  • 이선명 발행인
  • 승인 2020.04.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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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귀포를 찾았습니다.

제가 예상한대로 제주 다이빙안내전문점을 시작으로 호황조짐이 보입니다. 연휴기간동안 현지 실태도 살피고 함께 다이빙을 하면서 고충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몇군데 들러본 결과 주요 전문점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으며 벌써부터 항에는 다이버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저희 잡지사로서는 발행이래 가장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달자로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보목항에서 만난 굿다이버 김상길 대표. ​​​​​​​역시 만족 할 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풀부킹상황이랍니다. 
보목항에서 만난 굿다이버 김상길 대표. ​​​​​​​역시 만족 할 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풀부킹상황이랍니다. 

 

새롭게 보목리에 문을 연 율랜드 현재형, 김여율 부부강사.  이곳도 문연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예약이 찼답니다.
새롭게 보목리에 문을 연 율랜드 현재형, 김여율 부부강사. 이곳도 문연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예약이 찼답니다.
버블탱크 장기용대표. 탱크대여 수요에 공급이 못 따라간다는 즐거운?비명을......
버블탱크 장기용대표. 탱크대여 수요에 공급이 못 따라간다는 즐거운?비명을......
서귀포항에  유어선조합이 나서서 다이버를 위한 간단한 샤워시설을 설치했네요. 이번 어려움으로 유어선 선장님들도 우리 다이버를 보는 시각이 많이 바뀐것 같아 기쁩니다. 유어선조합 회장:박자섭(섬마을호)
서귀포항에 유어선조합이 나서서 다이버를 위한 간단한 샤워시설을 설치했네요. 이번 어려움으로 유어선 선장님들도 우리 다이버를 보는 시각이 많이 바뀐것 같아 기쁩니다. 유어선조합 회장:박자섭(섬마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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