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6 189호] 반달이가 알려주는 신비한 해양생물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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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6 189호] 반달이가 알려주는 신비한 해양생물 이야기 6
  • 편집부
  • 승인 2020.06.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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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_국립공원공단 홍보실, 국립공원연구원 해양연구센터.

∷∷∷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공단법」 및 「자연공원법」에 따라 국립공원 등의 자연생태계, 자연․ 문화경관 및 지형․ 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함으로써 국립공원 등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 국민이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건강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국립공원공단은 공원관리 전문기관으로써

  • 국립공원의 보전,
  • 국립공원의 야생생물 보호 및 멸종위기종의 복원,
  • 공원시설의 설치·관리,
  • 자연공원 자원에 대한 조사·연구,
  • 자연공원의 청소,
  • 자연공원 이용에 관한 지도·홍보,
  • 자연공원과 관련된 체험사업, 탐방해설 등 탐방프로그램의 개발·교육·보급 및 운영,
  •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공원의 생태계 영향조사·연구 및 생태복원,
  • 자연공원 보전·관리와 관련된 국제협력,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그 밖에 공단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에는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와 자연 및 문화경관을 과학적으로 조사•연구•모니터링하는 국립공원연구원이 있으며, 해양연구센터는 해양환경 특성 및 생태계조사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국립공원 면적의 41%가 해양이다. 여수에 위치한 해양연구센터는 기후변화 모니터링, 주요 생물종 서식지의 복원, 해양환경 특성 및 생태계조사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첨단장비를 갖춘 390톤의 해양연구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생물을 조사하고 서식환경 특성을 지도화하여 공원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의 마스코트인 반달이가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해양생물을 간단히 소개하려한다.
반달이는 국립공원공단 대표 캐릭터로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귀여운 말투로 우리나라의 자연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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